텍사스


주요지표

  • 도: 오스틴
  • 시차: 중부표준시 (한국과 14또는 15시간차이)
    • 면적: 678,039 (남한의 7)
    • 기후: 온다습, 여름이 5개월 이상 지
    • 인구: 약 2 5백만(캘리포니아 주에 이어 2위)
    • 평균기온: 1월 : 최고 17.2℃, 최저 5.6℃, 7월 : 최고 34.4℃, 최저 22.8℃
    • 인종: 백인 45.3%, 인 11.8%, 스패닉 37.6%, 아시안 3.8%
    • 주요도시 (인구): 스턴(210만), 안토니오(130만), 달라스(120만), 스틴(79만)
      엘파소( 65만), 포트워스(74만)


      기후 지리적


    • 일반적으로 여름은 무더우며, 겨울에는 남쪽은 온화하나 쪽은 임. 사스는 1년 중에서 여름이 가장 며, 조한 기후임. 우리나라와 교하면 한겨울에도 따뜻한 편이며 겨울의 텍사스주 주요도시 평균 기온이 0℃ 내려가지 음. 한여름의 평균기온은 20℃ 후반이지만 최고 기온은 40℃ 를 육박하는 우도 .

    • 서북쪽으로 뉴멕시코 주, 북쪽으로 오클라호마 주, 쪽으로 이지애나 주 및 알칸사 주와 하고 있음. 남쪽으로는 리오그란데 강을 따라 멕시코와 국경을 이룸. 텍사스 면적은 알래스카에 이어 미국 2위이며, 이는 프랑스보다 10% 고, 일이나 일본의 약 2배에 해당하는 면적임.

    • 대규모지는 으나 멕시코만 안에서 내륙으로 하여 차 고도가 아져서 서부에서는 해발고도 1,000m 가 는 고원성 지형을 이루고 있음. 텍사스 주의 중앙부에는 대한 대지가 존재하고 있으며 해안지대에는 연안주와 호가 이 있음. 동부지역은 강수량이 부하고 서부지역은 건조한 편임.


    • 주요도시 특징


      • 텍사스주 주요도시는 휴스턴(항공우주, 에너지, 의료 및 미국 4대도시), 샌안토니오(사, 광 및 미국 6대도시), 달라스(교통, 첨단산업 및 미국 9대도시), 어스틴(주도, 치, 교육 및 첨단산업), 엘파소(국경도시) 이며 미국 10대 도시 중 3개 (휴스턴, 달라스, 샌안토니오) 도시가 텍사스주에 소재하고 있음.


      2010 인구센서스


      • 텍사스주는 라틴계 인구의 급격가로 10년 에 비해 20.6%의 인구 증가율을 보여 25,145,561명의 인구가 주중인 으로 발표됨. 텍사스주의 급격한 인구증가는 주로 대도시에 중되어 있음. 라틴계는 지난 10년간 텍사스주 인구증가의 2/3를 차지하고 있으며 인구분포는 2000년 32%에서 2010년 37.6%로 증가함. 백인계는 2000년 52.4%에서 2010년 45.3%로 상당수 소함.
      • 휴스턴시는 10년 전 대비 7.5% 증가율을 기록하며 210만 명의 인구를 보유하여 미국에서 4대도시 지위를 계속 유지하게 되었으며 광역 휴스턴 인구수는 594만 명임. 인종비율은 라틴계 35.5%, 백인계 39.7%, 흑인계 17.3%. 아시안 7% 임.
      • 달라스시는 10년전과 대비하여 단지 0.8% 증가율을 기록하며 120만 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인근의 포트워스와 주변지역을 포함한 광역 달라스 인구는 640만 명임.
      • 샌안토니오시는 10년전과 대비하여 16% 증가율을 기록하며 130만 명, 텍사스 주도인 어스틴은 20.4% 증가율을 보이며 79만 명, 포트워트시는 38.6% 증가율로 74만 명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



      경제특징


      • 텍사스 주는 에너지 및 석유부문에서 1980년대 미남서부 지역경제에 가장 영향을 주었으며 1980년대 Sun-Belt 지역으로 광을 받음. 1985년 유가하락으로 상당한 경기침체가 있었으나 달라스, 휴스턴, 어스틴 등을 주축으로 한 첨단기술 산업의 발달은 지역경제 회복의 견인차 역할을 함
      • 북미지역 자유무역협정 발효와 함께 엘파소, 멕알렌, 라레도 등을 중심으로 국경무역이 성행하였으나 최근 멕시코 정정 불안으로 인한 국경지대 치안 불안정으로 주춤한 상태임. 다른 지역은 에너지 및 반도체 등 첨단분야 만 아니라 서비스, 무역, 금융, 교통 등 다양한 산업에서 호조를 보이고 있음. 2000년대는 어스틴과 달라스를 중심으로 IT산업이 번창하였으며 유가 급등으로 에너지 산업이 고속 성장함.
      • 2010년 멕시코만에서 발생한 원유유출 사고로 에너지 업계를 위주로 지역경제가 어느 정도 타격을 입었으나, 엄청난 천연가스 매장량이 곳에서 확인되어 이의 개발에 관심이 지대함. 향후 이에 대한 개발여부가 지역경제를 성화 시킬 수 있는 진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.



        • IT, 우주항공 등 첨단산업
          • 1980년대 초까지 원유생산과 석유화학산업의 발전으로 호황을 누렸으나 유가하락으로 중남부 지역경제는 한때 퇴하기도 하였으나 1980년대 후반부터 달라스, 휴스턴 및 어스틴을 중심으로 정보, 통신, 항공, 의료, Bio-Tech 등 첨단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으로 경제회복이 이루어짐. 현재는 반도체, 컴퓨터, 통신 및 항공산업의 세계적 거점 임무를 수행하고 있음.
          • 텍사스주의 첨단기술 각지대는 달라스-오스틴-휴스턴으로 달라스 북쪽에 있는 Richardson 지역의“Telecom Corridor”는 세계적 통신업체들을 비롯하여 약 400개 이상의 통신기업이 집해 있음. 캘리포니아 실리콘 리에 이어 미국 2대 IT 산업 중심지이며 세계 10대 정보통신 생산기업 중 7개가 Telecom Corridor 에 위치하고 있음.

            또한 오스틴을 중심으로 발달되어 있는 반도체 산업은 삼성반도체, AMD 등 유력기업이 밀집해 있으며“Silicon Hill”을 구성하고 있음.

            • 포트워스 인근에는 록히드 마틴, 벨 헬리콥터 등의 항공, 군수산업이 발달해 있으며, NASA 본부가 있는 휴스톤은 우주항공 산업의 중심지임.